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는 2006년부터 매년 우리나라의 식물다양성 보전과 연구에 공을 세운 분을 선정하여 ‘東北亞生物保全大賞’을 드리고 있습니다.
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며, 본 상의 제정 취지에 맞는 공적을 세운 누구나 수상할 수 있으므로
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식물동호인도 수상이 가능합니다.
1~12회까지는 식물분야에서 신종 및 미기록 식물 발굴과 멸종위기종 보전에 기여한 분들께 ‘東北亞植物人賞’
이라는 이름으로 시상해 왔고, 2018년 13회부터는 전 생물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상의 명칭을 개편하여
‘東北亞生物保全大賞’으로 바꿔 시상하고 있습니다.
- 2018년 제13회 동북아생물보전대상 수상자 이완옥 박사(전남대학교)
- 2017년 제12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김영동 교수(한림대학교)
- 2016년 제11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최홍근 교수(아주대학교)
- 2015년 제10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임형탁 교수(전남대학교)
- 2014년 제9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조홍섭 환경전문기자/논설위원(한겨레신문)
- 2013년 제8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신현철 교수(순천향대학교)
- 2012년 제7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선병윤 교수(전북대학교)
- 2011년 제6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이병천 연구관(국립수목원)
- 2010년 제5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김창렬 원장(한국자생식물원)
- 2009년 제4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문순화(원로 산악·식물 사진가)
- 2008년 제3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구연봉 연구관(국립생물자원관)
- 2007년 제2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박수현(국립수목원)
- 2006년 제1회 동북아식물인상 수상자 오연숙(한국교사식물연구회)